-
시립서울청소년센터,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동그라미학교’ 신규 위탁생 모집시립서울청소년센터(관장 정진문)는 공교육의 틀에 적응하지 못하거나 진로 문제로 고민이 많은 고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학교 적응과 진로 탐색, 다양한 대안교과를 제공하는 서울시교육청 지정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동그라미학교’를 운영한다. 동그라미학교는 출석을 통해 정규학교의 교육과정이 인정되는 위탁교육기관으로 특성화교육인 제과제빵 및 바리스타 등 대안교과 수업을 통해 전문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하여 청소년들의 진로 방향을 제시해주는 등 다양한 진로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교육과정은 1년 과정으로 보통교과(국어, 영어, 수학 등) 및 대안교과(제과·제빵, 바리스타, 슈가아트 등)로 진행된다. 현재 동그라미학교는 2026학년도 새 학기를 맞아 신규 위탁생을 모집 중이며, 전화상담 접수 후 내방상담, 준비적응교육 과정을 통해 최종 입학이 확정된다. 한편, 시립서울청소년센터는 대한민국 1호 청소년 기관으로, 청소년들의 올바른 인격형성과 균형 있는 성장을 돕기 위한 다양한 청소년 활동을 수행하여 청소년들이 건전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여함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다. -
시립서울청소년센터, 배리어 프리 프로그램 ‘문턱 너머로’ 진행시립서울청소년센터(관장 정진문)는 2026년 2월 7일(토)부터 2월 10일(화)까지 총 4회에 걸쳐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배리어 프리 프로그램 ‘문턱 너머로’를 진행했다. 본 프로그램은 청년 비영리 단체 ‘프로젝트 시민’과 ‘한국시각장애인복지관’ 과 연계하여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인식과 그들이 처한 불평등과 불편함을 알고, 이를 개선하고 해결하기 위한 여러 방안을 제시 후 실천함으로써 우리 사회의 모든 구성원이 더 나은 세상에서 살 수 있도록 기여하는 청소년으로 성장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참여 청소년은 문화의 다양성 및 장애 유형별 에티켓 등에 대해서 교육 및 보드게임을 통해 인지하고, 이를 바탕으로 센터 시설 내 배리어 프리 요소들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더불어 점자 및 안내 보행 체험, 시각 장애 청소년과의 교류 시간을 통해 장애인이 겪는 불편과 차별적 요소를 인지하고 이해하는 활동을 제공했다. 본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은 “장애는 다름이 아니라 다양이고, 편견을 가진 친구가 있다면 잘못 알고 있는 부분을 알려주고 싶다.”며 소감을 밝혔고, 또 다른 청소년은 “장애의 종류를 알고, 분류가 어떻게 되는지, 어떻게 돕는지를 알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시립서울청소년센터는 대한민국 1호 청소년 기관으로, 청소년들의 올바른 인격형성과 균형 있는 성장을 돕기 위한 다양한 청소년 활동을 수행하여 청소년들이 건전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여함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다. -
대구북구시니어클럽-정직유부, 시니어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회공헌 협약 체결대구북구시니어클럽(관장 이숙희)과 유부초밥 전문 프랜차이즈 ‘정직유부(주식회사 채정)’(대표 조현홍)가 3월 3일 시니어들의 활기찬 노후와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대구북구시니어클럽은 3일 정직유부와 ‘사회공헌 기반의 시니어 일자리 창출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정직유부는 기업의 비즈니스 노하우를 활용한 차별화된 ESG 경영을 실천하며, 브랜드 사용권 부여와 노하우 전수는 물론, 시니어 맞춤형 매뉴얼과 품질 관리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는 기업의 브랜드 철학인 ‘정직함’을 사회적 책임과 연결하는 차별화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실천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이번 협약은 단순 업무 중심의 기존 시니어 일자리에서 벗어나, △전문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도입해 참여자들이 직접 매장을 운영 △질 높은 서비스를 참여자들이 직접 제공 △본사 지원 교육을 통한 시니어 일자리의 전문성 향상 △지역 소비와 사회적 가치가 연결되는 착한 소비 모델을 구현하는 ‘사회공헌형 매장’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주요 협약 내용은 △시니어 맞춤형 직무 교육 및 매뉴얼 지원 △시니어 적합형 매장 운영 시스템 구축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 모델 개발 및 홍보 등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시니어클럽의 일자리 참여자들에게 새로운 도전의 기회를, 기업에게는 사회적 가치 실현의 장을 제공할 예정이다.이숙희 대구북구시니어클럽 관장은 “풍국면에 이어 정직유부와의 협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전문적인 환경을 조성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시니어 일자리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조현홍 정직유부(주식회사 채정) 대표는 “정직유부의 체계적인 매뉴얼과 시스템이 어르신들의 숙련된 손맛과 결합해 큰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단순한 후원을 넘어 어르신들이 현장에서 전문성을 발휘하며 제2의 인생을 설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또한 대구북구시니어클럽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정직유부 신규 매장 오픈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며, 시니어 인력 선발 및 맞춤형 직무 교육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
서울특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학교 밖 청소년 정책단 ‘다움’ 발대식 개최서울특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서현철, 이하 센터)는 2월 27일 학교 밖 청소년 17명이 참여한 가운데 직접 정책을 제안하는 참여형 정책단 ‘다움’ 발대식을 개최했다. 센터는 학교 밖에서 스스로 배움의 경로를 설계하는 청소년을 ‘LED(Learning Experience Designer)’로 정의하고, L.E.D(Learning Experience Designer) CREW가 그려나갈 정책단 ‘다움’의 출범을 알렸다. ‘다움’은 청소년의 삶을 정책으로 바꾸는 힘으로, 개인의 나다움을 연결해 우리다움을 만들고 나아가 변화를 이끄는 사회다움의 정책을 완성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발대식은 정책의 수혜자가 아닌 정책의 주체로서 청소년이 참여하는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가진다.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는 참여자 간 관계 형성과 자유로운 의견 공유를 위한 아이스브레이킹 및 브레인스토밍 활동으로 시작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학교 밖에서의 경험을 나누었고, 학교 밖 청소년으로서 겪었던 불편했던 점과 긍정적으로 느꼈던 점 등 다양한 이야기를 공유하며 공감대를 형성했다.이어진 2부 발대식에서는 2025년 정책박람회 참여 사례가 소개됐으며, 정책단 ‘다움’의 취지와 역할, 활동 방향에 대한 안내가 진행됐다. 정책단은 학교 밖 청소년이 직접 정책을 발굴하고 개선점을 도출하여 정책 제안서를 작성하는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정책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학교 밖 청소년 관련 정보를 찾기 어려운 점과 검정고시를 통한 대학 진학 과정에서의 한계를 언급하며 정책적 변화의 필요성을 제기했다.정책단 ‘다움’은 학교 밖 청소년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고, 인식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제안을 도출하는 것을 목표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청소년의 경험이 정책으로 이어지는 참여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센터는 이번 정책단 운영을 통해 청소년이 자신의 경험을 사회적 변화로 확장할 수 있는 참여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
금천구민문화체육센터, 최신 설비 갖춘 GDR스크린골프장 개장금천구민문화체육센터 스크린골프장이 이용환경 개선 공사를 마치고 새롭게 문을 열었다.이번 리뉴얼을 통해 △기존 일반 타석 및 노후 골프 시뮬레이터 철거 후 최신 사양 시뮬레이터 설치 △스크린골프장 대형화 추세에 맞춘 110평 규모 확장 △내부 인테리어 및 시설 환경 개선 공사 등 대대적인 정비가 이뤄졌다.특히 이용자의 스윙 거리, 궤도, 구질 등을 정밀 분석해 직관적인 데이터로 제공하는 최첨단 골프연습 시스템 ‘GDR(Golfzon Driving Range)’이 전 타석에 설치돼 보다 체계적인 연습이 가능해졌다. 이를 통해 초보자는 기본기 향상에 도움을 받고, 숙련자는 보다 정밀한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실력 향상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운영 프로그램은 자유이용과 레슨 과정으로 구성된다. 자유이용은 1일 1회(80분) 가능하며, 전문 강사의 체계적인 레슨도 함께 운영해 이용 회원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금천구시설관리공단 임병호 이사장은 “이번 스크린골프장 리뉴얼을 통해 보다 쾌적하고 전문적인 연습 환경을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시설 관리와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구민의 건강 증진과 행복한 여가생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스크린골프장 이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민문화체육센터 홈페이지(https://s.gfmc.kr)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노원구시설관리공단-노원환경재단, 탄소중립 실천 확산 위한 업무협약 체결노원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주성)은 지난 27일 노원환경재단(이사장 김재현)과 지역사회 탄소중립 실천 문화 정착과 공동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기후 위기 대응이 전 세계적으로 중요한 과제로 부각되는 가운데 노원구시설관리공단과 노원환경재단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탄소 저감 협업 모델을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위한 선도적인 체계를 마련하고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주요 협력 사항은 △공단 관리 시설 기반 탄소중립 시민실천 캠페인 공동 전개 △임직원 및 시설 이용 구민 대상 맞춤형 탄소중립 교육 지원 △공단 관리 시설의 에너지 효율화 및 탄소 배출 저감을 위한 자문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양 기관 인프라의 상호 공유 및 활용 등이다.특히 공단은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관리 중인 구민체육센터, 야외체육시설 등의 다양한 공공시설 인프라를 탄소중립 실천의 전초기지로 활용할 계획이다. 재단의 전문적인 환경 교육 프로그램과 공단의 시설 인프라를 결합해 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노원환경재단 김재현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강점을 결합해 지역사회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한 단계 격상시키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공단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구민 누구나 생활 속에서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자문과 교육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노원구시설관리공단 김주성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공단이 환경 경영을 실천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있어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노원환경재단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탄소중립 선도 모델을 구축하고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삼성전자 ‘갤럭시 S26 울트라’ 비교 체험 공간 ‘갤럭시 스튜디오’ 오픈삼성전자가 새롭게 선보인 ‘갤럭시 S26 울트라’를 만나볼 수 있는 ‘갤럭시 스튜디오’를 26일부터 삼성 강남과 삼성스토어 홍대에서 운영한다. 이번 ‘갤럭시 스튜디오’는 방문객이 ‘갤럭시 S26 울트라’와 자신이 사용 중인 스마트폰을 직접 비교하며 보안·성능·카메라 등 ‘갤럭시 S26 울트라’에 적용된 혁신 기술을 직관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먼저 방문객들은 ‘갤럭시 S26 울트라’와 자신의 스마트폰을 동일한 각도로 기울여보면서 특정 상황이나 실행 앱에 따라 화면의 측면 시야를 차단해 개인정보 노출을 막아주는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Privacy Display)’ 기능을 비교 체험해 볼 수 있다.또, 체험존에서는 비치된 태블릿에 입력된 보이스피싱 프로그램을 통해 ‘갤럭시 S26 울트라’와 방문객의 스마트폰에 전화를 걸어 실제 피싱 상황을 연출한다.이때 방문객은 모르는 번호로 걸려온 전화를 사용자 대신 AI가 받아 자동으로 발신자 정보와 통화 내용을 요약해 주는 AI 기반 ‘통화 스크리닝(Call Screening)’ 기능을 자신의 기기와 대조하며 직접 경험할 수 있다.한층 업그레이드된 카메라와 사진 편집 기능을 즐길 수 있는 카메라 체험존에서는 ‘포토 어시스트(Photo Assist)’ 기능을 통해 AI와 자연어로 간편하게 소통하며 사진을 편집하고,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Creative Studio)’를 활용해 촬영한 사진을 스티커로 제작해 공유해 볼 수 있다.‘갤럭시 S26 울트라’와 자신의 스마트폰으로 각각 촬영한 결과물을 비교하며 2억 화소 카메라의 뛰어난 성능을 경험하는 것도 가능하다.이외에도 삼성전자는 ‘갤럭시 스튜디오’ 방문객에게 새로운 갤럭시 스마트폰의 기능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고, 일상 속 편의성을 높여주는 AI 활용법을 안내하기 위해 ‘갤럭시 AI 라이브 쇼’를 운영한다.△크리에이티브 △프라이버시 두 가지 테마로 구성된 ‘갤럭시 AI 라이브 쇼’는 약 15분간 하루 총 10회 이상 진행되며, 별도 사전 신청 없이도 참여할 수 있다.한편 삼성전자는 삼성 강남 1층 외벽의 대형 LED 디지털 파사드를 통해 ‘포토 어시스트’ 기능으로 감각적인 사진이 완성되는 과정도 선보인다.삼성전자 한국총괄 장소연 부사장은 “새롭게 오픈한 ‘갤럭시 스튜디오’는 방문객이 자신의 스마트폰과 직접 비교하며 ‘갤럭시 S26 울트라’의 차별화된 성능을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공간”이라며 “이곳에서 ‘갤럭시 S26 울트라’만의 놀라운 하드웨어 경쟁력과 AI 사용성을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좋은땅출판사 ‘나는 5년간 은퇴를 준비했다’ 출간좋은땅출판사가 ‘나는 5년간 은퇴를 준비했다’를 펴냈다. 이 책은 33년 직장 생활을 마무리한 이상수 저자가 인생 2막을 준비하며 5년에 걸쳐 실행해 온 구체적인 은퇴 설계 과정을 담은 기록이다. 저자는 은퇴를 단순한 퇴장이 아닌 ‘주도권을 회복하는 과정’으로 정의하며, 생각-준비-실행의 흐름 속에서 자기 분석, 독서를 통한 성향 파악, 소소한 실행의 반복, 지속 가능한 수익 구조 설계 방법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저자 이상수는 Alex부동산투자연구소장이자 에이치케이밸류업, 에이치케이자산운영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33년간 기업에서 근무한 뒤 에이치케이그룹을 설립해 부동산 밸류업, 부실채권(NPL) 투자, 자산운용, 금융·세무·법률 구조 설계 분야로 사업을 확장해 왔다. 부동산 가치투자 및 NPL·GPL 채권운용, 리모델링·리밸류업 프로젝트 기획, 은퇴 후 커리어 전환 및 퍼스널 브랜딩 컨설팅을 전문으로 하며 건축특급기술자, 부동산자산관리사(FP), 리모델링사업관리사(RMP)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책은 사업 실패와 가족과의 이별, 조직 안에서의 공허함 등 저자가 직접 겪은 시간을 솔직하게 담아내며, 막연한 위로나 낭만 대신 구체적인 계획과 태도를 강조한다. 하루 단위의 계획 수립, 지속 가능한 루틴 구축, 해낼 수 있는 일에 집중하는 전략 등 실천 가능한 방법을 제시해 현실적인 길잡이 역할을 한다.‘나는 5년간 은퇴를 준비했다’는 은퇴를 앞둔 독자뿐 아니라 삶의 방향을 다시 점검하고 싶은 이들에게 실질적인 기준을 제시한다. 은퇴는 끝이 아니라 자신을 새롭게 설계하는 과정이라는 메시지가 분명하게 전해진다.‘나는 5년간 은퇴를 준비했다’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
대한건설보건학회, 한보총 전국민 안전캠페인 두 번째 릴레이 참여대한건설보건학회 백은미 회장(가톨릭대학교 교수)이 한보총과 OBS가 함께 하는 전국민 안전캠페인 두 번째 릴레이 주자로 참여했다. 백은미 회장이 참여한 캠페인은 3월 1일부터 한달동안 OBS 라디오를 통해 하루 4회 송출되며, 방송 시간은 08:25, 11:25, 17:55, 20:55이다. 백은미 회장은 “건설 현장에는 건강을 위협하는 요인이 많다”며 “위험을 발견하면 즉시 바로잡고, 질병을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현장을 만드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보건관리자는 사고와 질병을 막는 핵심 인력이며, 노동자의 건강이 지켜져야 현장도 지속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백 회장은 “대한건설보건학회는 앞으로도 건설노동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앞장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백은미 회장은 이번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2월 12일(목) 오전 8시 OBS 라디오 ‘굿모닝 OBS’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건설업의 보건관리, 건설현장에 왜 보건관리자를 충원해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방송하였다. OBS와 함께 하는 한보총의 전국민 안전캠페인은 산업현장과 일상 전반에 안전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진행하는 전국 단위 공익 캠페인으로, 2026년 2월 1일부터 진행되고 있으며, 한보총 소속 단체나 기업의 대표나 임원이 매월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
동화같은 미래를 나눔으로 실현하는 경성인터내셔널,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에 500만원 상당의 후원품 전달경성인터내셔널(대표 박형종)이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양순분)에 2월 26일(목) 500만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이 경성인터내셔널과 2월 23일(월) 체결한 장애인 고용 활성화 및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배경으로 한다. 경성인터내셔널은 ‘동화 같은 미래를 나눔으로 실현합니다’라는 주제로 후원품 전달식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내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한 협력을 본격화했다.보여주기식 후원에 머물지 않고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실현하고자 하는 경성인터내셔널은 ‘약속을 이행하는 기업’이라는 철학 아래 장애인 복지 발전을 위한 실천적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이날 경성인터내셔널 박형종 대표는 디퓨저, 테이블, 의자 등 총 500만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단순한 기부가 아닌 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노력하는 종사자들과 당사자를 위해 실질적인 지원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경성인터내셔널은 현재 문화예술 분야의 장애인 고용 확대와 직무 다각화를 추진 중이며, 장애인 표준사업장 지정을 목표로 단계별 요건을 갖춰가고 있다. 특히 예술 분야에서 장애인 채용이 제한적인 현실 속에서 새로운 일자리 창출이 기대되고, 이를 통해 장애인의 사회적 자립과 도약에 기여할 전망이다.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 양순분 관장은 “경성인터내셔널의 ‘동화 같은 미래를 나눔으로 실현’하는 모습이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하고, 질 높은 복지서비스 제공에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경성인터내셔널은 이번 후원에 그치지 않고 향후 남양주와 고양 지역 시각장애인 쉼터 및 지회를 대상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구축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박형종 대표는 “기업의 성공은 사회와의 동반 성장 속에서 완성된다고 생각한다. 장애인 일자리 확대와 문화예술 분야의 참여는 단순한 사회공헌을 넘어 모두가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 일이라 믿는다. 앞으로도 경성인터내셔널은 ‘약속을 지키는 기업’으로서 진정성 있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