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3.13 10:52
Today : 2026.08.11 (화)

  • 구름많음속초24.2℃
  • 구름많음25.1℃
  • 구름많음철원23.8℃
  • 구름많음동두천25.2℃
  • 구름많음파주22.8℃
  • 흐림대관령17.9℃
  • 구름많음춘천23.6℃
  • 흐림백령도24.9℃
  • 흐림북강릉24.0℃
  • 흐림강릉22.7℃
  • 흐림동해23.8℃
  • 구름많음서울25.2℃
  • 구름많음인천26.7℃
  • 구름많음원주25.5℃
  • 맑음울릉도24.4℃
  • 구름많음수원25.2℃
  • 구름많음영월25.5℃
  • 구름많음충주23.7℃
  • 구름많음서산24.4℃
  • 구름많음울진24.5℃
  • 흐림청주24.9℃
  • 흐림대전24.1℃
  • 흐림추풍령21.5℃
  • 구름많음안동24.1℃
  • 흐림상주23.2℃
  • 구름많음포항25.3℃
  • 흐림군산24.2℃
  • 흐림대구23.7℃
  • 흐림전주25.3℃
  • 흐림울산25.0℃
  • 구름많음창원24.2℃
  • 흐림광주24.9℃
  • 흐림부산25.1℃
  • 구름많음통영26.4℃
  • 흐림목포24.8℃
  • 흐림여수24.6℃
  • 흐림흑산도24.7℃
  • 흐림완도24.8℃
  • 흐림고창23.7℃
  • 흐림순천21.9℃
  • 흐림홍성(예)23.4℃
  • 흐림22.9℃
  • 흐림제주26.8℃
  • 구름많음고산26.4℃
  • 구름많음성산27.6℃
  • 흐림서귀포26.6℃
  • 구름많음진주25.4℃
  • 구름많음강화23.7℃
  • 구름많음양평25.5℃
  • 구름많음이천23.4℃
  • 흐림인제23.6℃
  • 구름많음홍천22.6℃
  • 흐림태백19.0℃
  • 구름많음정선군22.4℃
  • 구름많음제천23.5℃
  • 흐림보은22.6℃
  • 흐림천안23.6℃
  • 흐림보령25.2℃
  • 흐림부여23.6℃
  • 흐림금산24.0℃
  • 흐림23.5℃
  • 흐림부안23.9℃
  • 흐림임실23.4℃
  • 흐림정읍24.4℃
  • 흐림남원24.0℃
  • 흐림장수21.3℃
  • 흐림고창군24.4℃
  • 흐림영광군23.7℃
  • 흐림김해시24.9℃
  • 흐림순창군24.8℃
  • 구름많음북창원24.3℃
  • 흐림양산시25.4℃
  • 흐림보성군24.5℃
  • 흐림강진군24.9℃
  • 흐림장흥24.3℃
  • 흐림해남24.7℃
  • 흐림고흥24.7℃
  • 구름많음의령군23.9℃
  • 흐림함양군23.8℃
  • 흐림광양시24.7℃
  • 흐림진도군24.7℃
  • 맑음봉화23.4℃
  • 구름많음영주23.2℃
  • 구름많음문경23.0℃
  • 맑음청송군24.7℃
  • 구름많음영덕24.6℃
  • 구름많음의성25.2℃
  • 구름많음구미24.0℃
  • 구름많음영천23.8℃
  • 구름많음경주시24.5℃
  • 흐림거창21.7℃
  • 구름많음합천23.9℃
  • 흐림밀양25.1℃
  • 흐림산청24.3℃
  • 구름많음거제25.2℃
  • 흐림남해24.5℃
  • 흐림24.9℃
기상청 제공
김민석 총리, 경주에서 APEC 종합 점검회의 주재 및 경제인 행사 준비현장 점검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민석 총리, 경주에서 APEC 종합 점검회의 주재 및 경제인 행사 준비현장 점검

APEC 정상회의 개최 2주여 앞두고 분야별 추가 조치 필요사항 총체적 점검
글로벌 CEO의 네트워킹 장소로 거듭날 APEC 경제인 행사 준비현장 점검

김민석.jpg

 

김민석 국무총리(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준비위원장)는 10.17(금) 경주시청에서 APEC 정상회의 분야별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경주 예술의전당, 화랑마을 등 APEC 경제인행사 준비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APEC 정상회의 개최를 2주가량 앞두고 행사 전반의 준비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또한, 정상회의와 함께 APEC의 한 축으로서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는 CEO Summit 등 경제인 행사 준비 현장을 점검하고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2차 정부합동 안전점검 결과 ▲정상회의 및 공식만찬 계획 ▲경제인행사 운영 ▲미디어 지원 ▲숙소 ▲교통·수송 ▲응급의료대책 ▲치안·안전 대책 등 각 분야별로 향후 2주간의 계획과 추가적인 점검 및 조치가 필요한 사항을 논의하였다.

 

김 총리는 “큰 틀에서 인프라 조성은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으나, 남은 일정이 촉박한 만큼 마무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 요인을 각 관계기관이 크로스 체크하여 철저히 관리할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정상회의 등 공식행사뿐 아니라 인프라, 안전, 음식, 동선 등의 모든 분야에서 빈틈없이 준비하여 초격차 APEC을 만들 것을 독려하였다.

 

회의를 마친 뒤 김 총리는 경주 예술의전당과 화랑마을을 차례로 방문하여 CEO Summit 등 APEC 경제인행사 준비상황을 점검하였다.

 

경주 예술의 전당을 방문한 김 총리는 CEO Summit이 열릴 화랑홀과 기업홍보부스, 투자협약식장 등을 점검하고, 참석자 이동 동선과 안전 관리에 각별히 신경써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어서 김 총리는 CEO Summit 환영만찬이 개최될 화랑마을을 방문하여 관련 시설을 점검하고, 행사 당일 교통 혼잡과 안전사고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실전 리허설을 비롯하여 철저하게 준비해둘 것을 주문하였다.

 

김 총리는 “경제인행사는 한국이 글로벌 기업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며 “금번 행사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한국 기업의 해외 진출 등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만큼,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 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을 당부하였다.

 

특히 김민석 국무총리는 “APEC 정상회의는 대한민국이 세계와 만나는 무대이자 국가 품격을 보여주는 자리”임을 언급하며,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행사가 원활하게 진행되기 위해 현장상황반에서는 현장의 문제들을 세심히 파악하여 관계기관과 총력 대응해달라”고 강조하였다.

 

김 총리는 APEC 정상회의 개최 직전인 다음 주중에도 집중적인 경주 APEC 현장점검을 이어나가며, 마지막까지 행사의 완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